DESPÚES DE VIAJE2013.06.28 11:23

저희 팀 이야기 중 일부가 부산일보에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원문 :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30627000037

 

부산일보 2013년 6월 27일자 26페이지에서 저희 이야기가 보도되었는데요. 모험에 관한 기사인데,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하면서 저희 이야기까지 소개하게 되었는데요.

 

기사에서는 "생태관광은 지역주민의 참여가 중요하다"면서 "갈라파고스는 자연 앞에 인간의 겸허함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알려준 탐험지였다"고 보도하고 있습니다.

 

 

해당 신문의 1면인데요. 그냥 넣어봤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날이 박 대통령 중국 순방하는 날인데, 그 사진이 1면으로 올라왔네요....

 

 

저희 기사와 연관되어있는 커버스토리인데요. 모험에 대해 쓸 거라는 걸 암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는 저희 기사가 없습니다. 어디 있나면요....

 

 

바로 이 곳에 저희 기사가 있었습니다.

 

여러 사람들의 "탐험"에 대한 이야기가 적혀있구요, 남극과 제주도 바닷속, 그리고 갈라파고스제도 사진이 내걸려 있습니다.

 

그럼 저희 기사는 어디에 있을까요??

 

 

바로 여기에 있었습니다.

 

맨 아래 두 사진이 저희가 찍은 사진이구요.

 

 

빨간 테두리가 그려져 있는 부분이 저희와 관련된 기사입니다.

 

 

에베레스트를 마지막으로 지구상의 극점들이 모두 정복되고, 고전적인 의미의 모험과 탐험의 시대는 끝이 났다. 기술이 발달하면서 탐험은 인간의 맨몸이 아니라 장비의 문제가 되었다. 스폰서가 좌우하는 등반 경쟁과 돈만 주면 누구든 가능한 상업 등반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젊은 박물학자 찰스 다윈이 1835년 생명의 비밀을 탐험한 갈라파고스 제도도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다.

 

부산외대 스페인어과 3학년 이창우(24) 씨는 동기 신바람(23) 씨와 지난 1월 22일 갈라파고스 제도에 도착했다. '지속 가능한 생태 관광'을 주제로 이 대학 중남미지역원의 중남미체험단에 선발돼 떠난 여행이었다. "선착장 벤치는 바다사자들 차지였고, 어시장에서는 어부들이 펠리컨에게 생선을 던져 줬어요. 야생동물과 인간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 거죠."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을 멸종 위기에서 구한 찰스 다윈 연구소의 활동과 파란발부비새와 바다이구아나가 나란히 앉아 있는 광경은 특히 인상적이었다. "생태 관광은 지역 주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대형 크루즈 선사의 초호화 상품은 지역 주민에게 아무런 이익도 돌려주지 않거든요." 그는 오늘의 갈라파고스는 자연 앞에 인간의 겸허함과 '더불어 살아가기'를 알려준 탐험지였다고 말했다.

 

※ 주의 : 여기서 이창우 학생 (본인)과 같이 갔던 신바람 학생은 1년 선후배 관계입니다. 하지만 기사에서는 동기라고 되어있기에 바로잡습니다. (신문사에는 별도로 정정요청을 해두었습니다.)

 

 

저희가 이렇게 기사에 올라온 것도 여러분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성원해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문화체험단 4기 찰스다윈

 

 

2013년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갈라파고스제도에 다녀온 이번 여정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에서 주최하는 제 4기 중남미문화체험단에 참가, 중남미지역원에서 경비를 지원받아 수행하였으며, 당 포스트는 여정과 관계없이 필자가 제공하는 단순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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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찰스다윈

브라질에서는 그동안 밝혀지지 않은 사실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바로 갈라파고스 코끼리거북의 조상이 브라질 아마존에서 살던 거북이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내용이 브라질 언론과 에콰도르 언론을 통해 보도되었구요. 저는 에콰도르 제 1의 일간지인 El Comercio 기사를 번역하였습니다.

 

이 업적은 에드순 기에르미 (Edson Guilherme) 아크리연방대학교 연구원이 이룰 수 있었는데요. 비록 갈라파고스제도에 살고 있는 거북이보다 2배 정도 컸지만, 이 거북이들이 갈라파고스제도 거북이의 조상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제 스페인어 실력이 딸려서 사전까지 다 찾아가면서 번역했음에도 불구하고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하며, 감수를 받는 대로 다시 수정해서 업로드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서 주의하셔야 할 사항은 브라질과 관련된 것은 포르투갈어 발음에 가까이 표기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예) Rio de Janeiro : 히우지자네이루

 

기사 원문주소 : http://www.elcomercio.com.ec/sociedad/tortugas-gigantes-Amazonia-emigrar-Galapagos_0_925707618.html

 

 

사진출처 : 브라질 아크리연방대학교 (Universidade Federal do Acre: UFAC)

http://www.ufac.br/portal/news/ufac-apresenta-maior-fossil-de-jabuti-do-mundo

 

 

갈라파고스제도 코끼리거북이, 갈라파고스제도로 이주하기 전 아마존에 살았다

ㆍ읽는 시간: 4' 41''   ㆍ단어수: 797
ㆍ히우지자네이루, EFE   ㆍ11:21   ㆍ2013년 5월 25일 토요일

 

브라질 아마존에서 고생물학자에 의해 발견된 1미터 정도 되는 선조 거북이는 에콰도르령 갈라파고스제도에만 사는 코끼리거북이의 조상인 것으로 생각된다.

 

지금까지 세계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켈로노이디스 (Chelonoidis, 이하 거북이) 조상은 브라질 아크리연방대학 소속 고생물학자에 의해 1995년 아무것도 조사되지 않은 아마존 한가운데에서 발견된 화석으로부터 재구성되었다.

 

"완전한 거북이 뱃가죽과 거의 60%의 등딱지와 함께 동물을 원래 모습처럼 재구성하기 위해 거의 2년동안 투자하였다."고 이 프로젝트에 제휴했던 동물학자 에드순 기에르미 (Edson Guilherme) 아크리연방대학교 연구원이 말했다.

 

"우리는 대학 고생물학 실험실의 위탁은 남미의 땅거북이일 수 있었던 화석을 지키는 것을 알고 있었고, 고생물학 분야에서 수집한 데이터들 덕분에 그들의 원래 부위와 다른 재구성된 것을 박았다고 말했다."며 덧붙였다.

 

이 일의 결실은 높이가 1m 되고 길이가 1.65m, 폭이 90cm인 돌, 석고상과 거품으로 이루어진, 약 800만 년 전에 아마존에서 살았고 비록 멀지만 오늘날 에콰도르 연안과 마주하고 있는 섬에 사는 동물을 재현한 거북이었다.

 

고생물학전공 동물학자 기에르미 연구원은 남미의 다른 나라에 선조 코끼리거북이의 화석에 대한 등록대장이 있지만 브라질 극서지방에 위치해있고 볼리비아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아크리에서는 어떠한 것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 설명하였다.

 

전문가는 예비분석은 중신세에 살던 거북이 종을 다루는 것에 대해 말하는 것을 허락하였다고 덧붙였다.

 

"아르헨티나에서 설명된 닮은 종이 존재하나, 우리는 만약 우리가 발견한 것이 같은 종인지 다른 종인지는 알지 못한다. 종을 판별하기 위해 여전히 해부학이 필요하다."고 언급하였다.

 

동물학자에 의하면, 아크리에서 발견된 거북이는 오늘날 태평양에 있는 해안선으로부터 약 1,000km 정도 떨어진, 세계적으로 생물학적 다양성이 더욱 풍부한 에콰도르령 제도인 갈라파고스 제도에 살고 있는 거북이보다 2배 정도 크다.

 

"그들이 대륙에 있었을 때 예측되는 조상은 더욱 우월한 위치에 있었으나, 이들 중에는 비록 서로 다른 환경으로 인해 크기가 작아졌을지라도 갈라파고스제도에 들어와서 생존하였다"고 단언하였다.

 

그의 의견에서는, 대륙에 머물고 있었던 코끼리거북이는 기후변화로 인해 살아남지 못했다고 하였다.

 

대륙에서 절멸한 거북이와 갈라파고스제도에서 생존한 거북이의 관계에 대해서, 그는 찰스 다윈이 갈라파고스제도에서 내렸을 때 가설이 만들어졌다고 단언하였다.

 

기예르미 연구원에 의하면, 갈라파고스제도의 각 섬마다 원래 대륙으로부터의 코끼리거북과 서로 다른 종을 가졌다는 것을 인식한 후, "종의 기원" 저자는 남아메리카 대륙에서부터 나무 동체 혹은 위를 단단히 잡았기에 동물들이 도착할 수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우리는 아마존의 거북이들은 갈라파고스제도 거북이들의 조상이라는 것을 단정적으로 결론내릴 수 없었지만, 남미에서 멸종한 코끼리거북이는 제도에서 살고 있는 거북이와 같은 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는 우리에게 그들이 조상이라는 확신을 준다."고 그 종이 다른 대륙에 절대로 가 본 적이 없었다고 해명한 기에르미 연구원이 덧붙였다.

 

선조 거북이는 중신세에 외견상으로 덮였다 거대한 호수로 덮인 아마존 지역에서 발견되었으며, 이러한 이유로 이 지역은 풍부한 화석광산지대로 변하였다.

 

같은 지역에서는 가장 나이가 많은 카이만으로 전 세계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인 브라질 푸루스사우루스, 마찬가지로 길고 납작한 두개골을 가지고 있는 남미스타일 카이만 중 하나인 무라수쿠스, 그리고 등딱지 화석의 지름이 2미터 정도 되는 마타마타 거북이 등 브라질에서 존재하는 보다 완전한 화석을 찾을 수 있었다.

 

아크리 내 15개의 서로 다른 지역에서 최근 30년동안 발견된 화석 사이에서는 마스토돈의 한 부분과 코끼리나무늘보의 한 부분 역시 나타낸다.

 

 

 

 

Las tortugas gigantes vivían en la Amazonía antes de emigrar a Galápagos

ㆍTiempo de lectura: 4' 41''   ㆍNo. de palabras: 797
ㆍRío de Janeiro, EFE   ㆍ11:21   ㆍSábado 25/05/2013

 

Una tortuga prehistórica de un metro de altura hallada en la Amazonía brasileña es considerada por los paleontólogos como el más probable ancestro de las tortugas terrestres gigantes que viven exclusivamente en el archipiélago ecuatoriano de Galápagos.


El Chelonoidis prehistórico, el mayor de su género descubierto hasta ahora en el mundo, fue reconstruido por paleontólogos de la brasileña Universidad Federal de Acre (UFAC) a partir de fósiles encontrados en 1995 en medio de la Amazonía y nunca analizados.


"Invertimos casi dos años de trabajo para reconstituir el animal como era originalmente pese a que contábamos con el plastrón (la parte ventral) completo y con casi el 60 % del caparazón", dijo a Efe el zoólogo Edson Guilherme, investigador de la UFAC que coordinó el proyecto.


"Sabíamos que en los depósitos del laboratorio de paleontología de la universidad teníamos guardados los fósiles de la que podía ser mayor tortuga terrestre de Suramérica y decidimos montarla con sus partes originales y otras reconstituidas gracias a los datos recopilados por los estudios paleontológicos", agregó.


El fruto de ese trabajo fue una tortuga de piedra, yeso y espuma con un metro de altura, 1,65 metros de largo y 0,90 metros de ancho que reproduce al animal que vivió en la Amazonía hace unos ocho millones de años y que es muy parecido, aunque mayor, al que hoy vive en las islas del océano Pacífico frente al litoral de Ecuador.


Guilherme, un zoólogo que se especializó en paleontología, explicó que hay registros de partes de fósiles de Chelonoidis gigantes prehistóricos en otros países suramericanos, pero ninguno del tamaño del hallado en Acre, un estado amazónico en el extremo occidental de Brasil y fronterizo con Bolivia.


El especialista agregó que los análisis preliminares permiten decir que se trata de un animal del género Chelonoidis que vivió en el período del Mioceno.


"Existe una especie muy parecida ya descrita en Argentina, pero no sabemos si el nuestro es de la misma especie o de otra. Aún son necesarios estudios anatómicos para identificar su especie", dijo.


Según el zoólogo, la tortuga hallada en Acre tiene dos veces el tamaño de las hoy endémicas de Galápagos, el archipiélago ecuatoriano en el océano Pacífico a casi mil kilómetros de la costa que es una de las áreas más ricas en biodiversidad del mundo.


"Los probables ancestros eran muy superiores cuando estaban en el continente, pero los que llegaron hasta Galápagos sobrevivieron, aunque con una evolución diferente que les redujo el tamaño", afirmó.


En su opinión, las tortugas gigantes que permanecieron en el continente no sobrevivieron al parecer por los cambios climáticos.


En cuanto a la relación de las tortugas que se extinguieron en el continente con las que sobrevivieron en las islas Galápagos, afirmó que la hipótesis la planteó el propio Charles Darwin cuando desembarcó en el archipiélago.


De acuerdo con Guilherme, tras notar que en cada isla del archipiélago había especies diferentes de tortugas terrestres gigantes de origen continental, el autor de "El origen de las especies" concluyó que los animales sólo habían podido llegar desde Suramérica agarrados a troncos o encima de árboles.


"No podemos afirmar categóricamente que las de la Amazonía son los ancestros de las de Galápagos, pero sí podemos decir que las tortugas gigantes que se extinguieron en Suramérica son del mismo género que las endémicas del archipiélago. Eso nos da cierta certeza de que son sus ancestro", afirmó Guilherme, quien aclaró que ese género no ha sido hallado en ningún otro continente.


El Chelonoidis prehistórico fue encontrado en una región de la Amazonía que en el Mioceno al parecer era cubierta por grandes lagos y que, por esa razón, se ha convertido en una rica mina de fósiles.


En la misma región fue hallado el fósil más completo existente en Brasil del Purussaurus brasiliensis, el mayor caimán del que se tiene conocimiento en el mundo, así como un fósil del Mourasuchus nativus, una especie de caimán típica de Suramérica que poseía un cráneo largo y aplastado, y el fósil del caparazón de una tortuga Matamata (Chelus fimbriatus) de cerca de dos metros de diámetro.


Entre los fósiles que han sido hallados en los últimos 30 años en quince locales diferentes de Acre también figuran partes de mastodontes y de perezosos gigantes.

 

 

 

★ 참고자료 ★

ㆍ아크리연방대학교 보도자료 : http://www.ufac.br/portal/news/ufac-apresenta-maior-fossil-de-jabuti-do-mundo

 

ㆍUOL. Jabutis gigantes viviam na Amazônia antes de emigrar para Galápagos : http://noticias.uol.com.br/ciencia/ultimas-noticias/efe/2013/05/26/tartarugas-gigantes-viviam-na-amazonia-antes-de-emigrar-para-galapagos.htm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문화체험단 4기 찰스다윈

 

 

2013년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갈라파고스제도에 다녀온 이번 여정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에서 주최하는 제 4기 중남미문화체험단에 참가, 중남미지역원에서 경비를 지원받아 수행하였으며, 당 포스트는 여정과 관계없이 필자가 제공하는 단순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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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찰스다윈

먼저 늦게 전달해드린 점에 대해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제 여러분의 안방에서도 갈라파고스제도를 가까이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5월 23일 공식 블로그에 올린 Capturing the beauty and wonder of the Galapagos on Google Maps 제하 글을 통해 올 연말부터 갈라파고스제도 스트리트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는데요.

 

갈라파고스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있는 찰스다윈 재단과 갈라파고스국립공원관리위원회의 도움을 얻어 섬 곳곳을 탐험하며 파노라마 이미지를 취합하였습니다. 차량이 직접 들어갈 수 없어 사람이 직접 들어가는 방법을 사용하였구요, 바닷속까지 직접 탐사하는 방법을 사용하였습니다.

 

만약 이 서비스가 실시된다면 보다 더 알뜰하게 갈라파고스제도 여행을 설계하실 수 있게 되는데요. 여러분이 알아보고자 하는 여행사, 숙소의 실제 위치를 파악함으로써 불필요한 예산낭비를 막을 수 있을 것으로 필자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아시아경제에 보도된 기사를 보여드린 뒤 구글에서 올린 글 전문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이하 글은 각각 아시아경제와 구글에 저작권이 있음을 밝혀드립니다.

 

 

 

구글, '스트리트뷰' 촬영 위해서라면 "지구 끝까지"

최종수정 2013.05.24 10:19기사입력 2013.05.24 10:02

 

 

산업2부 김영식

 

갈라파고스 섬에서 거북이 촬영...바다속으로 잠수 

 

▲구글 공식 블로그에서 공개된 갈라파고스 제도의 모습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구글 지도의 ‘스트리트뷰’를 통해 갈라파고스 제도 등 오지의 자연경관을 곧 볼 수 있게 된다. 구글은 23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갈라파고스 섬의 스트리트뷰 이미지를 연말부터 구글 지도를 이용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갈라파고스 제도는 남아메리카의 에콰도르에서 서쪽으로 1000km 떨어진 섬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함께 희귀한 생물들이 널리 서식하고 있어 ‘살아있는 자연사 박물관’으로 불린다.

 

구글은 갈라파고스 자연환경을 보호하고 있는 찰스다윈 재단과 갈라파고스국립공원관리위원회의 도움을 얻어 섬 곳곳을 탐험하며 파노라마 이미지를 취합했다. 차량을 이용할 수 없기에 직접 사람이 카메라를 등에 매는 ‘트레커(Trekker)’ 장비를 사용했다.

 

구글은 약 10일간의 일정으로 섬 지상 위는 물론 주변 바다속까지 카메라를 이용해 촬영을 실시했다. 구글이 획득한 갈라파고스 제도 곳곳의 이미지는 섬 자연환경 분석을 위한 과학자들의 연구에도 쓰이게 된다.

 

김영식 기자 grad@

 

기사원문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52409452903133

 

 

 

Capturing the beauty and wonder of the Galapagos on Google Maps

Posted: Thursday, May 23, 2013

 

The Galapagos Islands are some of the most biologically unique ecosystems in the world. Explorers and scientists alike have long studied and marveled at these islands—made famous by Charles Darwin. The Ecuadorean Government, local conservation groups and scientists are working to protect the Galapagos from threats posed by invasive species, climate change and other human impacts.

 

It’s critical that we share images with the world of this place in order to continue to study and preserve the islands’ unique biodiversity. Today we’re honored to announce, in partnership with Charles Darwin Foundation (CDF) and the Galapagos National Parks Directorate (GNPD), that we’ve collected panoramic imagery of the islands with the Street View Trekker. These stunning images will be available on Google Maps later this year so people around the world can experience this remote archipelago.

 

 

▲ Daniel Orellana of Charles Darwin Foundation crossing a field of ferns to reach Minas de Azufre (naturally-occurring sulfur mines) on the top of Sierra Negra, an active volcano on Isabela Island. The Google Maps team traveled for more than three hours, hiking and on horseback, to reach this remote location.

 

Images, like the one you see above, are also an important visual record that the CDF and GNPD will use to study and protect the islands by showing the world how these delicate environments have changed over time.

 

 

▲ Daniel Orellana of the Charles Darwin Foundation climbs out of a lava tunnel where he was collecting imagery. The dramatic lava landscapes found on Isabela island tell the story of the formation of the Galapagos Islands.

 

Our 10-day adventure in the Galapagos was full of hiking, boating and diving around the islands (in hot and humid conditions) to capture 360-degree images of the unique wildlife and geological features of the islands with the Trekker. We captured imagery from 10 locations that were hand-selected by CDF and GNPD. We walked past giant tortoises and blue-footed boobies, navigated through steep trails and lava fields, and picked our way down the crater of an active volcano called Sierra Negra.

 

 

▲ A Galapagos giant tortoise crawls along the path near Googler Karin Tuxen-Bettman while she collects imagery with the Street View Trekker in Galapaguera, a tortoise breeding center, which is managed by the Galapagos National Park Service.

 

Life underwater in the Galapagos is just as diverse as life on land. We knew our map of the islands wouldn’t be comprehensive without exploring the ocean that surrounds them. So for the second time we teamed up with the folks at the Catlin Seaview Survey to collect underwater panoramic imagery of areas being studied by CDF and GNPD. This imagery will be used by Catlin Seaview Survey to create a visual and scientific baseline record of the marine environment surrounding the islands, allowing for any future changes to be measured and evaluated by scientists around the world.

 

 

▲ Christophe Bailhache navigates the SVII camera through a large group of Sea Lions at Champion Island in Galapagos. Image courtesy of the Catlin Seaview Survey.

 

We truly believe that in order to protect these Galapagos Islands, we must understand them. As they say, “a picture is worth a thousand words.” We hope this Street View imagery not only advances the important scientific research, but also inspires you to learn more about this special place. Stay tuned for updates on this collection—the first time we’ve captured imagery from both land and sea! We can’t wait to share this amazing imagery with you later this year.

 

Posted by Raleigh Seamster, Project Lead, Google Maps

 

 

원문주소 : http://googleblog.blogspot.kr/2013/05/capturing-beauty-and-wonder-of.html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문화체험단 4기 찰스다윈

 

 

2013년 1월 20일부터 31일까지 갈라파고스제도에 다녀온 이번 여정은 부산외국어대학교 중남미지역원에서 주최하는 제 4기 중남미문화체험단에 참가, 중남미지역원에서 경비를 지원받아 수행하였으며, 당 포스트는 여정과 관계없이 필자가 제공하는 단순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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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찰스다윈